“‘일하는 의회,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의회’ 노력하겠다” > 공지/축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공지/축사

“‘일하는 의회,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의회’ 노력하겠다” ■이태용 도봉구의회 의장 2020년 경자년(庚子年) 신년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1회 작성일 20-01-05 10:44 [제1244호]

본문

▲사진 이태용 도봉구의회 의장
존경하는 33만 도봉구민 여러분,
 그리고 서울강북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0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도봉구의회에 베풀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0년 경자년 새해에도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018년 7월에 개원한 8대 의회도 어느덧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방의회는 거대담론보다는 구민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세심한 정책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한데, 도봉구의회는 2019년 한 해 동안 ‘자동차 안전점검 및 정비 지원 조례안’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다수의 조례 제‧개정을 비롯. ‘동부간선도로(창동상계구간) 지하차도 건설에 따른 교통문제 해소대책 마련 요구 결의안’ 등 각종 결(건)의안 채택, 창동민자역사와 미세먼지 대책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관한 5분 자유발언, 그리고 출산관련 정책 제시 등 70여 건의 구정질문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수시로 지역 곳곳을 찾아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자 1분 1초도 쉼 없이 2019년 한 해를 소중히 보냈습니다.

 그 곁에는 항상 서울강북신문이 함께해 주었고, 기꺼이 우리 의회와 주민간의 소통의 매개체가 되어주었습니다.

 도봉구의회는 언제나 구민 여러분께 열려있습니다. 도봉구의 변화를 위해 함께 고민해주시고 그 변화의 선봉에 선 도봉구의회에 다양한 의견 제시와 한결같은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2020년에도 도봉구의회는 구민의 크고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일하는 의회,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봉구 변화의 완성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새해에도 늘 서울강북신문이 도봉구의회와 함께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경자년 새해, 구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기대와 희망이 실현되는 뜻 깊은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