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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강북구의회 의장 적십자사 ‘강북봉사나눔터’ 개소식 참석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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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7회 작성일 21-02-21 09:09 [제13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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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용균 의장이 18일 열린 대한적십자사 강북봉사나눔터 개소식에 함께 하고 있다.
이용균 강북구의회 의장은 지난 2월18일 대한적십자사 강북봉사나눔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개소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강북구 한천로 170길 23(수유동), 1층에 개소한 대한적십자사 강북봉사나눔터는 도시철도 우이신설선 4.19민주묘지역 근처에 위치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북지구협의회(회장 권영희)의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위한 무료급식소 역할을 하는 ‘맛 나눔터’(조리실)와 사무실이 들어섰다. 작년 11월 강북구새마을회관 신축에 따라 새마을회 사무실이 4.19사거리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이곳에 맛 나눔터가 이전 개관됐다.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은 주 2회 영양가 높은 반찬을 홀몸어르신, 결식아동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이다. 적십자사 회원과 자원봉사자가 영양소를 고려한 반찬을 만들어 해당 가정에 배달한다.

 이용균 의장은 “대한적십자사 강북지구협의회가 새로운 자리에서 강북봉사나눔터로 개소하게 됐다. 봉사활동으로 어려운신 분들의 마음 속 꺼져가는 불씨에 희망의 등불이 되어달라.”고 강조한 뒤 “그 선행의 선순환이 나와 내 가족이 진정 힘들 때에 돌아온다는 것을 생각해 주시고 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구민의 피부에 와닿는 복지가 이루어지도록 강북구의회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2월 5일, 강북구의회 주차장에서 진행된 ‘대한적십자사 강북지구 코로나19 지역사회 지원사업’ 행사에 행사장을 제공하고 물품포장을 돕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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