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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균·김영준·김명희·최미경·이상수 의원 강북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격려방문 장애인 가족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과 장애 인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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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8회 작성일 21-02-21 09:00 [제13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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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 왼쪽부터 최미경의원, 김명희의원, 이백균의원, 이상수의원, 정재숙센터장, 김영준의원
강북구의회 이백균·김영준·김명희·최미경·이상수 의원은 지난 2월19일 개소식을 가진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하여 개소를 축하하고, 강북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족들이 생활의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센터가 세심히 잘 살필 수 있도록 격려했다.

 강북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오현로199-9(번동) 강북구자원봉사센터 건물 3층에 입주해 있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다수가 모이는 행사는 생략하고 새로 단장한 센터사무소를 방문객에게 개방하여 센터의 사업과 설립과정을 소개하는 ‘오픈하우스’ 형태로 진행한 것이 특징적이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과 장애 인식 개선, 장애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하게 된다.

 세부사업으로는 장애인 가족 상담, 사례 관리, 긴급 돌봄 지원, 부모 교육 및 자조 모임 지원, 비장애 형제자매 지원, 장애인 가족 휴식 지원, 지역사회 인식 개선 및 네트워크 사업 등이다.

 최미경 복지건설위원장은 “늦었지만 강북구에도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개소하게 되어 기쁘다. 센터를 중심으로 장애인 돌봄의 문제가 장애인 가정에만 맡겨지는 것이 아니라 자치단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문제로 확산되기를 바라며, 현재는 센터 운영공간이 협소한데 상담 및 긴급돌봄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을 하는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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