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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균·이상수·최미경 의원, 인수동 LED보안등 신규설치 민원현장 점검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주민 안전 도모 등 신규설치 효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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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58회 작성일 21-02-21 08:57 [제13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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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백균·이상수·최미경 의원은 9일 강북구 인수봉로 64길 대성아트빌 인근 LED보안등 신규설치 민원현장을 점검했다.
강북구의회 이백균·이상수·최미경 의원은 지난 2월9일 강북구 인수봉로 64길 대성아트빌 인근 LED보안등 신규설치 민원현장을 점검했다.

 주위에 빌라들이 신축되며 자연스레 형성된 골목 안 막다른 길은 담배꽁초 등 쓰레기 무단투기 현장이 될 수 있다. 또한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현장이 될 수도 있어 인근 주민의 민원으로 보안등이 신규 설치됐다.

 보안등은 노폭 12미터 미만의 주택가 이면도로에 보행자의 야간 안전을 위해 설치되는데, 강북구에 2021년 현재 10,354개의 보안등이 있고, LED 교체비율은 58%이다.

 이백균 의원은 “막다른 골목 안이 어두워 불편함을 호소해 주신 주민의 의견이 보안등을 새로 설치되게 했다. 행정 서비스의 시작은 민원 현장에 있음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고 말했고, 이상수 의원은 “주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들을 수 있도록 항시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최미경 의원은 “앞으로도 수유1동과 우이동, 인수동 등의 LED교체비율이 더욱 활발히 교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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