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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숙·강철웅 의원, ‘창동 아우르네’ 현장방문해 상황 둘러봐 “수도권 동북부 지역경제 거점시설로 자리매김 할 것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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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71회 작성일 21-02-14 11:53 [제1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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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숙·강철웅 의원이 2일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조성 마중물 시설인 ‘창동 아우르네’를 방문해 현황을 듣고 있다.
도봉구의회 이영숙·강철웅 의원은 지난 2월2일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조성을 위한 마중물 시설인 ‘창동 아우르네’를 현장 방문하며 상황을 둘러봤다.

 이 현장방문에는 서울시의회 김용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1)과 함께 했다.

 ‘창동 아우르네’는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조성을 위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마중물 사업으로 국비 지원 110억원을 포함해 사업비 총 486억원이 투입됐으며, 작년 11월 27일에 개관했다.

 ‘창동 아우르네’는 창업을 꿈꾸는 청년부터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중장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공유형 일자리 복합지원시설로 다양한 세대를 위한 일자리 지원시설인 ‘서울창업허브 창동’과 ‘50플러스 북부캠퍼스’, 창업가·청년음악가 등 청년인재 유입을 위한 주거시설인 ‘창동 아우르네 빌리지’, 비영리 시민단체 활동지원 공간인 ‘동북권 NPO 지원센터’ 4개의 시설이 복합적으로 집약되어 있다.

 이날 이영숙·강철웅 의원은 함께 창동 아우르네를 현장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시설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 의원들은 특히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조성 사업의 첫 마중물 사업의 성공을 위해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강화할 것을 강조하고, “도봉구청과 더욱 긴밀하게 업무를 협조하기 위해서는 운영위원회와 같은 상시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의원들은 특히 2월말까지 창업친화공간과 라운지 등 내부시설 조성 공사가 완료되면 모든 주민들을 아우를 수 있는 활력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앞으로 창동 아우르네가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경제 활성화의 거점시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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