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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균·이상수·최미경 의원, 우이동, 인수동 미세먼지 신호등 현장점검 강북구의회 이백균·이상수·최미경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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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01회 작성일 21-01-10 12:21 [제12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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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백균·이상수·최미경 의원은 8일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된 우이동, 인수동 현장들을 방문해 설치 상황을 점검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소속 강북구의회 이백균·이상수·최미경 의원은 지난 1월8일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된 우이동, 인수동 현장들을 방문해 설치 상황을 점검했다.

 2020년 서울시는 미세먼지 저감 특화사업을 3월 공모했고, 강북구가 미세먼지 신호등 사업으로 선정되어, 관내 추천장소를 취합하고 설치 가능여부를 파악하여 2020년 12월 말 설치됐다.

 이에 따라 관내 공공기관인 강북구청, 강북문화예술회관, 미아동 복합청사, 인수동 공영주차장(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번3동 주민센터와 공원으로는 미소공원, 벌말어린이공원, 솔밭공원, 우이동 만남의 광장, 그리고 주요도로인 솔샘역 2번출구 앞, 삼양시장 오거리, 번동사거리, 광산사거리와 우이천 등 총 14곳에 우선 설치됐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 뿐 아니라 오존, 온도, 습도, 감기지수 등 관련 정보를 현황판을 통해 전달하고 있고,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곳에 설치했는데, 주민이 접근하기 쉽고, 많은 주민이 확인할 수 있는지, 어린이나 노약자가 사용하기 쉬운지 다양한 점들을 고려해 관내 설치장소를 선정했다.

 정보를 얻기 가장 빠른 통로인 시각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미지와 색상 등을 활용하여 미세먼지 농도를 여러 단계로 표현한다. 좋음은 파랑으로, 보통은 초록으로, 나쁨은 노랑, 매우나쁨은 빨강으로 오염도에 따라 색깔을 달리 표시한다.

 이백균 의원은 “코로나19로 마스크 사용이 일상화되어 다행이긴 하지만, 코로나 이전을 생각해보면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관내 곳곳에 시각적으로 미세먼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신호등이 설치되어 구민들의 생활에 조금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고, 이상수 의원은 “미세먼지 농도 뿐 아니라 날씨나 다른 정보도 현황판을 통해 알 수 있어 주민들의 편의 증진에 큰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최미경 의원은 “주민들이 많이 활동하시는 공원이나 주요 도로, 역 근처 등 주요 지점에 많이 설치됐는데, 우이천은 한 곳만 설치된 것이 아쉽다고 생각됐다. 다행히 2021년 구에서 예산을 편성해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향후 진행되는 사업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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