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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균·이상수·김명희·최미경 의원, 우이동 가족캠핑장 마무리 공사현장 점검 강북구의회 이백균·이상수·김명희·최미경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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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620회 작성일 21-01-10 12:20 [제12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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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백균·이상수·김명희·최미경 의원은 우이동 가족캠핑장을 방문해 담당 직원들과 공사 마무리과정 현장을 점검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소속 강북구의회 이백균·이상수·김명희·최미경 의원은 지난 12월 28일 우이동 가족캠핑장을 방문, 공원녹지과 담당 직원들과 공사 마무리과정 현장을 점검했다.

 1단계 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데, 다목적 잔디광장을 둘러싼 캠핑장이 북쪽에 자리잡고 있고, 관리동에는 식기를 세척하는 공간, 남녀 화장실과 샤워실, 관리사무소와 매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관리동 남쪽으로 글램핑 2동이 현재 완성됐고, 앞으로 온돌체험장 2동이 설치될 예정이다.

 2021년 신규 사업으로 청자가마터 체험공간도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고, LED수국 꽃밭이 들어서 가족캠핑장을 더 돋보이게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백균 의원은 “강북구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가족캠핑장이 드디어 완성을 앞두게 되어 기대가 크다. 시범운영을 통해 4월 개장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고, 이상 수의원은 “조속히 2단계 확장을 준비해 다양한 형태의 캠핑을 즐기기 원하는 서울시민, 특히 강북구민의 수요에 부응해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명희 의원은 “청자가마터 체험공간 조성사업이 신규로 진행되는데, 1박2일의 가족캠핑을 체험형으로 진행하기 위해 꼭 필요할 것 같다. 앞으로 진행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고, 최미경 의원은 “새로 조성된 가족캠핑장이 서울의 명소가 되는데 LED꽃밭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하철 타고 갈 수 있는 캠핑장으로 강북구의 자랑이 될 수 있게 만들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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