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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의장, 코로나19 현장부서 근무자 격려 방문 이용균 의장 “내 가족 일이라 생각하고 최선 다해주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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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52회 작성일 21-01-03 11:16 [제12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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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용균 의장은 23일과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임시선별진료소 등을 방문해 현장부서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장(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12월 23일과 12월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강북구보건소와 강북구민운동장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 생활치료센터인 수유영어마을,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부서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격려품(현장근무자들을 위한 간식 및 음료)을 전달했다.

 12월 23일 강북구보건소와 임시선별진료소를 격려 방문한 자리에서 이용균 의장은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고생이 많았는데, 이번 3차 대유행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모든 현장근무자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12월 24일에는 생활치료센터로 사용되고 있는 수유영어마을을 방문해 현장상황을 살펴보고 치료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이 어려운 취약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과 도시락을 배달하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용균 의장은 “추운날씨에도 밤낮으로 근무하는 직원들을 보니 고마우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든다. 하지만 내 가족, 내 부모, 내 친구의 일이라 생각하시고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코로나 3차 대유행이 기록적으로 지속되면서 12월 23일부터 ‘수도권 5인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시행됐는데, 확산세를 꺾고 일상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강북구민 모두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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