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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전통시장 금연구역 홍보활동 관내 전통시장 방문 해 금연구역 안내문 부착 및 계도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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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28회 작성일 20-07-26 11:14 [제12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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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구의회 홍국표 의원이 지난 7월 17일 관내 전통시장에서 금연구역 안내 및 계도 활동을 펼쳤다.
도봉구의회 홍국표 의원이 지난 7월 17일 관계 공무원과 함께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관내 전통시장을 3곳을 방문해 금연구역 지정 안내문 부착 작업 및 금연구역 홍보 등 계도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의원은 ‘창동신창시장’, ‘창동골목시장’, ‘방학동도깨비시장’ 3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금연구역 지정은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방지와 구민의 건강을 보호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인한 대형화재 발생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의 여론과 시장 상인회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시행 된 것이다.

 도봉구는 오는 9월 말까지 3개월 간 금연구역에 대한 홍보와 계도 기간을 거쳐, 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금연지도원을 투입하여 흡연자 단속 및 과태료(10만원) 부과를 실시하게 된다.

 현장활동을 펼친 홍국표 의원은 “금연구역 지정에 대한 홍보와 계도 시간을 충분히 갖고 적극적인 안내로 시장 이용주민과 상인들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환경개선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객유인 효과까지 기대되므로, 관계 공무원 및 상인회는 금연구역 지정 홍보 및 안내에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는 지난 7월 1일부터 골목형 전통시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 고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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