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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유튜브채널 ‘박용진TV’에서 전문가 초청 기획대담 시작 박용진 의원, 사회현안 다루는 대담 진행…코로나·남북관계 이어 다음 주제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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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85회 작성일 20-06-28 11:49 [제12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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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용진 의원이 유튜브 채널 ‘박용진TV’에서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기획 대담으로 예방의학 전문가 기모란 교수, 외교안보전문가 정욱식 대표를 초청했다.
박용진 의원이 유튜브 채널 ‘박용진TV’에서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기획 대담을 시작했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6월17일에는 예방의학 전문가인 기모란 교수를 초청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사태를 점검했고, 6월23일에는 외교안보전문가인 정욱식 대표를 초청해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등으로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남북관계에 대한 대담을 나눴다.

 기모란 교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주관하는 생활방역위원회 소속 위원이자 대한예방의학회 코로나19 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욱식 대표는 노무현정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통일 외교 안보 분과 자문위원을 역임했고, 1999년 평화네트워크를 설립해 한반도 평화운동과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기모란 교수는 독감과 코로나19의 동시 유행을 우려했다. 특히 만성질환자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기모란 교수는 ▲독감백신의 충분한 확보 ▲의료진의 독감 접종 대상 결정 ▲독감예방접종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 확대를 강조했다.

 박용진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감염병 예방법과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 박용진 의원은 기모란 교수와의 대담을 마친 후 “국회는 법과 제도 개선으로 코로나19 예방에 힘쓰고, 정부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더 빠르고 강력한 조치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욱식 대표는 남북이 지금은 슬기로운 냉각기를 가져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정욱식 대표는 “북한이 강경하게 나온다고 해서 우리도 강하게 나갈 필요는 없다. 북한 군부나 강경론에 오히려 힘을 실어주는 꼴”이라면서 ”한미군사연합훈련 실시도 재고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용진 의원은 “국민들께서 걱정 없이 평화롭고 안전한 일상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우리 국회에서 깊게 고민해야 할 문제일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박용진의 이슈대담은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유튜브에 접속해 ‘박용진TV’(www.youtube.com/user/hopeparkyongjin)를 검색하면 볼 수 있다. 박용진TV에서는 ▲코로나 ▲남북관계에 이어 세 번째 주제는 부동산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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