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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균 의장, 강북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간담회 개최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 청취하고 지원 방안 함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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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427회 작성일 20-05-18 16:32 [제12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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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백균 의장은 12일 강북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은 지난 5월12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강북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외숙)와 간담회를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에 대해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을 비롯하여 강북구 민간 어린이집 정외숙 회장을 포함한 6명의 임원진들이 함께 참석했다.

 현재 강북구에서는 총 54개의 민간 어린이집에서 관내 영유아를 보호하고 교육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강북구 민간 어린이집 발전과 지원 방향에 대해 다른 지자체 사례를 비교해가며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특히 민간 어린이집 회장단은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나, 급식 종사자에 대한 처우가 열약한 실정으로 인건비 예산 증액이 필요하고, 또한 유아 간식비를 현실화하여 아이들에게 영양소가 골고루 분배된 건강한 간식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에 이백균 의장은 “강북구 영유아를 돌보고 교육하기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시는 민간 어린이집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린이집의 운영상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집행부와 충분히 협의하여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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