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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도봉갑 예비후보 공동후원회장 임명 김종인 전 대표·정병국 의원 “정치 개혁을 이끌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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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37회 작성일 20-03-22 09:57 [제1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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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재섭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김재섭 도봉갑 예비후보가 지난 15일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정병국 국회의원(5선, 전 통합신당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공동 후원회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종인 전 대표는 “김재섭 후보가 청년정당 ‘같이오름’의 창당준비위원장으로 현실정치를 시작하기 전, 유능한 청년 사업가로 활약할 때부터 지켜봐왔다”고 오랜 인연을 소개하며, “도봉 발전은 물론 정치 개혁을 이끌 적임자인 김 후보가 총선에서 승리하여 맡겨진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하겠다”고 후원회장 수락 의사를 밝혔다.

 정병국 의원 또한 김재섭 후보의 후원회장을 수락하며 “김 후보가 청년정치학교 출신으로 도봉과 대한민국에 새바람을 일으킬 준비가 되어있는 인물임을 보증한다”며, “청년 스타트업 밸리 조성, 지역 재개발, 공교육 강화 등 도봉발전 전략을 세밀하게 기획한 김재섭 후보의 총선 필승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종인 전 대표와 정병국 의원의 지원으로 21대 총선에서 도봉갑 지역에 새 바람을 일으킬 김재섭 예비후보의 움직임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김재섭 후보는 “대한민국 정치와 보수정당 개혁을 주도해온 존경하는 김종인 전 대표, 정병국 의원께서 후원회장을 맡아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회장 수락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사력을 다하신 정치 선배님들의 뜻과 성원을 마음에 품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총선 필승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재섭 후보는 지난 2월 26일 미래통합당 공직추천관리위원회의 퓨처메이커(미래창조자) 후보로 선정되며, 도봉갑 지역으로 공천 받았다. 통합당은 앞서 45세 미만 공천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희망 지역구를 접수, 심층 검사를 거쳐 이른바 ‘FM 출마 지역구’를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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