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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옥 위원장, 국회의 대북정책 연구로 정치학 박사학위 받아 김기옥 민생당 강북갑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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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89회 작성일 20-03-22 09:54 [제1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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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기옥 위원장
김기옥 위원장(민생당 강북갑)은 지난 2월 ‘국회의 대북정책 역할에 관한 연구’로 단국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 논문은 지속 가능한 대북정책의 수립을 위하여 제16대 국회부터 제19대 국회까지 4대에 걸쳐 진행해 온 대북입법 활동을 분석하고,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국회 역할의 제도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헌법이 보장하는 국가기관으로서 국회는 입법권과 예산 집행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행정부 중심의 대북정책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이 충분치 못했다고 평가했다.

 김기옥 위원장은 논문에서 민주정부와 보수정부 시기 행정부의 대북정책에 대응해 온 국회의 입법 활동을 분석하고, 통일을 대비하는 초당적 국회 역할의 적절성을 논의하며 미래 지향적이며 지속 가능한 대안으로 국회 주도의 대북정책국민협약의 추진과 통일추진기본법안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지난 총선에서 강북갑 국민의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김기옥 위원장은 의회정치 발전을 위해 국회 출연금으로 설립한 의회 전문 연구기관인 (재)한국의회발전연구회의 연구원 대표와 (사)통일준비네트워크의 상임대표 그리고 지난 2년간 통일부 남북관계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김기옥 위원장은 “정치학도로서 의회연구와 의회정치 현장은 물론 통일운동의 현장에서 닦아온 경륜을 바탕으로 ‘국회 대북정책 통일전문가’로서 또 다른 시작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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