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석 의원, 제36차 민원상담의 날 개최 > 인물/동정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인물/동정


정양석 의원, 제36차 민원상담의 날 개최 주민과의 정례적 소통위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실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88회 작성일 20-02-02 10:22 [제1248호]

본문

▲사진 1일 열린 제36차 민원상담의 날에 정양석 국회의원(가운데)과 유인애·조윤섭·김미임 구의원이 함께하며 상담에 나서고 있다.
정양석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강북갑)이 지난 2월1일 제36차 민원상담의 날을 개최하여 지역주민들과의 변함없는 소통에 나섰다.

 정양석 의원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광산사거리에 위치한 자유한국당 강북갑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유인애·조윤섭·김미임 구의원과 함께 ‘제36차 민원상담의 날’을 가졌다.

 민원상담의 날은 정양석 의원이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시절부터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을 ‘민원상담의 날’로 정하고 오전 9시~12시까지 지역 소속 시·구의원들과 함께 구민들을 만나 민원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2016년 5월28일 첫 민원상담의 날을 개최한 이래 이날 36회째를 맞아 30여명의 구민이 방문해 각종 민원이 접수됐으며, 이날 민원상담에는 정양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유인애·조윤섭·김미임 구의원이 직접 상담에 나서 접수된 민원사항을 듣고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민원 상담의 날 운영 이후 지금까지 제기된 민원은 중앙정부, 서울시, 강북구의 소관사항으로 분류하여 중앙정부의 일은 정양석 국회의원과 유인애·조윤섭·김미임 강북구의원이 역할을 분담하여 처리하고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정양석 의원은 “민원상담의 날은 지역주민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여기고 제기된 민원은 빠른 시간 안에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민원상담의 날은 구민들과 정기적인 만남을 통한 소통의 시간으로 앞으로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