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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감리교회, 도봉1동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후원 도봉1동 주민센터에 라면 180박스 전달, 저소득 가정에 도움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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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748회 작성일 21-01-03 10:29 [제12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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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감리교회가 지난 12월 30일 도봉1동 주민센터에 라면 180박스를 전달했다.
코로나19 장기화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봉1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도봉1동은 지난 12월 30일 도봉구 도봉1동에 위치한 도봉감리교회(담임목사 이광호)로부터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라면 180박스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도봉감리교회 이광호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이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을 함께 나누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봉감리교회는 민간복지거점기관으로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 1회 다양한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구내 저소득 1인 어르신 가구와 중장년 가구에게 반찬을 배달하며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도봉1동 동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기부에 참여해주신 교회에 감사한 마음에 전한다. 코로나19로 집합예배가 중단되는 등 교회의 힘든 상황에도 주변 이웃을 살피는 기독교의 사랑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한편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은 내년 2월 1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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