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도봉소방서장, 동부간선도로 도봉지하차도 현장확인 > 기관/단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기관/단체

소방 이상일 도봉소방서장, 동부간선도로 도봉지하차도 현장확인 총괄적인 운영체제와 소방안전성 확보위한 현장 살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403회 작성일 21-01-10 12:02 [제1297호]

본문

▲사진 이상일 도봉소방서장이 지난 6일 동부간선도로 도봉지하차도 현장을 방문해 소방안전성을 위한 현장확인을 했다.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1월6일 동부간선도로 도봉지하차도 현장을 방문해 총괄적인 운영체제와 소방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동부간선도로는 지난달 30일부터 성수방면 월계1교부터 의정부 시계까지 총 6.85㎞ 구간 3차로를 완전 개통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 확인은 △통합관리센터 통제 시스템 및 소방·방재시설 현황 확인 △재난 발생 시 터널 진출입 및 대응 방안 검토 △무선통신보조설비 활용 무선통신 상태 확인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이상일 서장은 “터널화재는 진압활동과 피난 동선의 확보가 어렵고, 다량의 연기 ,유독가스 발생으로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특성이 있어 무엇보다 신속한 초기 진압이 중요하다. 소방안전성 확보는 시민의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만큼, 맞춤형 소방전략 모색으로 지휘역량강화와 선제적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