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확대 운영 > 기관/단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기관/단체

병원 원자력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확대 운영 암 환자 병동 새단장…의료서비스 확충으로 감염병 대응에 만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61회 작성일 20-10-03 11:57 [제1283호]

본문

▲사진 사진 오른쪽부터 김점자(간호부장), 홍영준(원자력병원장), 김미숙(한국원자력의학원장), 강창곤(노조지부장), 조완형(진료부장)
원자력병원(병원장 홍영준)은 9월28일 기존 암 환자 병동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적인 간호 인력이 24시간 질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시스템이다.

 원자력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2017년부터 내과 및 외과계 2개 병동 운영에 이어, 올해는 동관 6층 외과계 병동 43개 병상으로 확대 운영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추가 지정된 동관 6층 병동은 전 병상에 전동침대, 환자 안전사고 방지시설,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마련하고, 40여 명의 전문 간호 인력이 환자의 안정적인 입원생활을 돕는다.

 홍영준 병원장은“작년에 이어 이번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의 추가 개소로 코로나 19와 같은 감염병을 예방하고 간병 부담을 줄여환자 중심의 질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