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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기청 서울중기청,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 모집 435개 해외규격 인증분야에 기업당 1억원 한도 지원 코로나19 피해기업, 첫걸음기업, 소·부·장 기업에 확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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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48회 작성일 20-05-10 08:40 [제12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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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은 7일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해외규격인증 획득을 지원하는 ‘2020년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은 수출시에 수출대상국이 요구하는 해외인증 획득에 소요되는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비 등의 비용 중 일부(50% ~ 70%)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전년도 직접수출액이 5,000만불 미만의 중소기업이며 유럽 CE, 미국 FDA, 중국 NMPA 등 약 435개의 해외인증에 대해 기업당 최대 4건, 1억원 한도내에서 지원한다.

 또한, 수출지원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없는 ‘첫걸음기업’과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소·부·장 기업’도 예산의 각 10%내에서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에서는 최근 세계적 감염병 확산에 따라, 지원이 시급한 코로나19 등 감염증 예방·진단 관련 중소기업과 코로나19 수출피해 중소기업에 대하여 지원을 강화한다.

 지난 2월 1차 모집을 통해 서울지역에서는 80개 기업, 32억원 규모로 지원하여 전년동기 43개 기업 9억원 규모대비 지원의 폭을 넓혔으며, 이번 모집에서는 전국 60억원 규모 380개사 선정을 계획하고 있다.

 2차 모집 신청·접수는 코로나19 피해 수출기업들의 빠른 경영정상화를 위해 지난해보다 한 달여 앞당긴 5월6일부터 5월29일까지로,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exportcenter.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며 공고내용도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신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이번 지원제도가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확보 및 코로나19 피해극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서울지역 중소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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