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 지역일자리 안내 책자 발간 > 기관/단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기관/단체

고용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 지역일자리 안내 책자 발간 ‘지금까지 몰랐던 우리지역 알짜기업’을 소개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1회 작성일 20-02-09 10:18 [제1249호]

본문

날로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는 일자리 부족 문제를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하여 해결하려는 시도가 많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구직자에게 제공하려는 노력이 그것이다.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지청장 김형섭)은 중고령자(만40세 이상),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취업난 및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몰랐던 우리지역 알짜기업’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에는 관내(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성북구, 중랑구)에 있는 재무구조가 건실하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우량기업 50개소를 업종별로 구분하여 수록하고, 해당 기업의 근로환경 및 입사조건을 기재했다.

 또한 책자 말미에 고용노동부가 시행중인 각종 고용서비스사업 종류와 연락처 등 이용방법을 담고 있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파악은 물론 고용서비스의 내용도 쉽게 알 수 있도록 꾸몄다.

 2017년부터 매년 발간하는 ‘지금까지 몰랐던 우리지역 알짜기업’ 책자는 금주부터 관내 지자체, 대학, 특성화고, 상공회 등 47개 유관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며, 향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 지역일자리 생태계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책자 발간에 즈음하여 김형섭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장은 “흔히 구직자는 대규모 기업이나 특정 지역에 위치한 사업체를 눈여겨보는 경향이 많은데, 정작 인재를 구하는 우수한 기업들이 우리 주변에 있는 경우도 많다.”며 “우리지청 관내는 주거지역이 대부분이어서 상대적으로 일자리가 부족한 점도 있지만, 관내에도 양질의 일자리가 있음을 알리고자 책을 펴내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직자들께서 이 책자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 내 우량기업에 취업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기대를 밝혔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