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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심정지 환자 살린 시민에 ‘하트세이버’ 수여 강북소방서, 소중한 생명 구한 시민 김진범·유해인·김성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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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00회 작성일 20-02-09 10:17 [제12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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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북소방서는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시민 김진범, 유해인, 김성수 씨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지난 2월6일 한국마사회 강북지사에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시민 김진범·유해인·김성수 씨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0월20일 오후 5시32분께 한국마사회 강북지사 6층 객장 내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환자가 발생했다는 무전을 듣고 소방서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신속한 응급처치를 시행했다. 현장에서 환자의 심장 박동과 호흡을 회복시킨 후 119구급대에 인계해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

 하트세이버(Heart-Saver)는 심장을 구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심정지로 죽음의 기로에 선 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이나 일반 시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장형순 서장은 “일분일초가 생사를 가르는 상황에서 용감한 행동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큰 기여를 한다”며 “영광스러운 하트세이버 수상을 축하드리며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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