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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출산 직원 출산축하용품·출산축하장 전달 전자파 차단 담요, 임산부 안전벨트, 육아용품 등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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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8회 작성일 21-02-14 11:32 [제1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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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산과 육아가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일 출산직원 축하용품 전달식이 개최됐다.

도봉구는 23일 출산 직원을 대상으로 출산축하용품과 출산축하장을 전달했다. 범국가적 정책이자 이슈인 저출산 극복을 위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직원부터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고자 함이다. 

 

도봉구는 작년부터 임신 및 출산직원을 지원하는 해피베베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구는 이번 연도에는 전자파 차단 담요, 임산부 세이프 안전벨트 등 15만 원 상당의 임산부 건강용품과 기저귀, 분유 등 3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임신·출산을 환영하는 직장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날 출산직원들을 만나 해피베베사업 시행을 통해 임신 및 출산 직원들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계속적인 근무환경 개선으로 출산과 육아가 근무에 전혀 지장이 되지 않는 직장을 만듦으로써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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